[신보] '은가은' <비 오는 이런 날에>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노래.

by hypenter posted Jul 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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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비 오는 이런 날에]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노래.

 

어릴 적에는 각종 성악 콩쿨에서 대상을 입상할 만큼 성량이 좋았고, 졸업 후 '락 밴드' 리드보컬로 활동을 하다 2013년 "drop it"으로 댄스 가수로 데뷔, "2014년 "Late Bloomer : 수록곡 Baby Baby, 기억하잖아"등의 앨범을 발표하고, 2014년 "Let it go" 의 Cover곡으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한국 내 돌풍을 일으켰던 장본인 '은가은' 이 2015년 여름, 대중들의 가슴에 촉촉하게 스며들 감성적인 발라드 "비 오는 이런 날에"를 들고 돌아왔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가진 은가은의 목소리는 2015년 최고의 떠오르는 보컬리스트로 대중들의 가슴 깊이 스며들 것이다. "비 오는 이런 날에" 는 '신승훈', '강타', '이석훈' 에 이어 "별에서 온 그대", 최근 "파랑새의 집" 등 많은 보컬리스트 및 OST 작업을 해오고 있는 프로듀서 '인영훈' 의 곡으로, String 의 중후한 Sound와 '은가은' 의 절제된 힘있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드라마틱한 발라드 곡이다.

 

특히, 전반적인 두터운 String Voice와 Piano, Nylon Guitar가 맞물려 클래식한 감성을 더해주고 있고, 그 위에 청량한 기타의 Crunch Sound가 더해져 감정의 완급을 적절히 조절하고 있다. Bridge Part에 피아노, 기타를 제외한 모든 악기가 빠짐으로써 감성을 반전시키는 효과를 내고 있는 것도 지루해 질 수 있는 사운드의 반복에 제동을 걸어 듣는 재미를 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가사는 제이세라, 차니스, 케미, 벤티 등 프로듀서 및 작곡, 작사가로 그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프로듀서 ‘백일하’의 작품이다.

세션으로는 현재 '다루별' 의 이름으로 개인 앨범 및 뉴에이지 앨범 및 연주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는 인영훈이 직접 서정적인 피아노를 연주하였고, 기타는 초신성, B1A4, 블락비, BAP, 전인권, 조성모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과 보컬리스트들의 공연세션 및 레코딩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지훈' 이 연주해 주었다.